Guest Boo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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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ISTORY 2010/05/13 14:56
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
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
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
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
관련 공지 : 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
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
감사합니다. -
쎄바스챤 2010/01/04 11:11
내 방명록 작성 이후로 딱 1년이넹. ㅋㅋ
새해 복 많이 받아라. 그토록 원하던 2세도 태어날꺼고... 발령도 잘 났고...
건강하고...
바램이 있다면 새해부턴 더 자주 보고 싶네, 칭구... ^^ -
쎄바스챤 2009/01/05 09:33
새해 복 많이 받아라, 칭구야~ 그리고 연화씨~
난 정말 다사다념했던 2008년 정리가 아직도 덜된 듯 일요일 아침부터 안좋았던 기억이 꿈에서 나타나서 힘들더라구... 오늘은 기필코 새해 목표를 세우고 모든 것을 훌훌 털어버릴까 싶네. ^^
PS 카드 고맙네. 답장은 바로 못썼지만 내 맘 알지?? ㅎㅎ -
마눌님^^ 2008/11/26 11:22
회의중이라고 해서..여기다 남겨용~
아침부터..부장님 새로 오시고 맘이 싱숭생숭..ㅠㅠ
본인도 힘들겠지만 서로 힘들것 같은 느낌...
아~~~~~~~~~~~~~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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